[슬라이드 포토] 포천시장 출근 반대 시위

(1/5)

18일 오전 경기도 포천시청에서 시의원들이 새누리당 서장원(58) 포천시장의 출근을 반대하며 피켓을 들고 있다. 전날 의정부지법 형사3부는 강제추행과 무고 등의 혐의로 기소된 서 시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서 시장은 자진 탈당 의사와 대법원 상고의 뜻을 밝혀 시장직을 유지하겠다는 뜻을 시사했다. (포천=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