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 비행 중 추락한 헬기사고로 숨진 육군 1군사령부 205항공대 소속 장병 3명 중 고(故) 박모(23) 병장과 최모(22) 상병 등 2명의 합동영결식이 17일 엄수됐다. 1군사령부 장(葬)으로 경기 성남 국군수도병원 영결식장에서 열린 영결식에는 유족과 군 관계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영결식장을 떠나는 운구차량.(성남=연합뉴스)
점검 비행 중 추락한 헬기사고로 숨진 육군 1군사령부 205항공대 소속 장병 3명 중 고(故) 박모(23) 병장과 최모(22) 상병 등 2명의 합동영결식이 17일 엄수됐다. 1군사령부 장(葬)으로 경기 성남 국군수도병원 영결식장에서 열린 영결식에는 유족과 군 관계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영결식장을 나오는 운구행렬.(성남=연합뉴스)
점검 비행 중 추락한 헬기사고로 숨진 육군 1군사령부 205항공대 소속 장병 3명 중 고(故) 박모(23) 병장과 최모(22) 상병 등 2명의 합동영결식이 17일 엄수됐다. 1군사령부 장(葬)으로 경기 성남 국군수도병원 영결식장에서 열린 영결식에는 유족과 군 관계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영결식장을 나오고 있는 운구행렬. (성남=연합뉴스)
점검 비행 중 추락한 헬기사고로 숨진 육군 1군사령부 205항공대 소속 장병 3명 중 고(故) 박모(23) 병장과 최모(22) 상병 등 2명의 합동영결식이 17일 엄수됐다. 1군사령부 장(葬)으로 경기 성남 국군수도병원 영결식장에서 열린 영결식에는 유족과 군 관계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조서 후 제1야전군사령관이 고인의 영정 앞에서 경례하고 있다.(성남=연합뉴스)
점검 비행 중 추락한 헬기사고로 숨진 육군 1군사령부 205항공대 소속 장병 3명 중 고(故) 박모(23) 병장과 최모(22) 상병 등 2명의 합동영결식이 17일 엄수됐다. 1군사령부 장(葬)으로 경기 성남 국군수도병원 영결식장에서 열린 영결식에는 유족과 군 관계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헌화 후 경례하는 동료 장병.(성남=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