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조계사에서 열린 세계평화기도 500일 세월호 희망을 여는 길내기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걷기 명상을 하고 있다.
16일 오후 조계사에서 열린 세계평화기도 500일 세월호 희망을 여는 길내기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걷기 명상을 출발 전 조계사 경내에서 명상하고 있다.
16일 오후 조계사에서 열린 세계평화기도 500일 세월호 희망을 여는 길내기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걷기 명상을 하고 있다.
16일 오후 조계사에서 열린 세계평화기도 500일 세월호 희망을 여는 길내기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걷기 명상을 하고 있다.
16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월호 농성장에서 세계평화기도 500일 세월호 희망을 여는 길내기 행사 참가자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16일 오후 조계사에서 열린 세계평화기도 500일 세월호 희망을 여는 길내기 행사에 참가한 세월호 유가족이 공연을 보다 눈물을 흘리고 있다.
16일 오후 조계사에서 열린 세계평화기도 500일 세월호 희망을 여는 길내기 행사와 꼬마평화도서관 이름패 전달식에서 호구와트가 공연을 하고 있다.
16일 오후 조계사에서 열린 세계평화기도 500일 세월호 희망을 여는 길내기 행사와 꼬마평화도서관 이름패 전달식에서 윤구병(왼쪽) 보리출판사 대표가 꼬마평화도서관 팻말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