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며칠 앞둔 지난 3일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이 인양을 통해 돌아오지 않는 가족을 다시 만나기를 기다리는 전남 진도군 팽목항 가족 거처에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그림이 걸려 있다
설 명절을 며칠 앞둔 지난 3일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이 인양을 통해 돌아오지 않는 가족을 다시 만나기를 기다리는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미수습자 부모들이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설 명절을 며칠 앞둔 지난 3일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이 인양을 통해 돌아오지 않는 가족을 다시 만나기를 기다리는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세월호를 상징하는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