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11개월가량 방치한 혐의를 받는 아버지 A(47·왼쪽)씨와 계모 B(40)씨가 5일 오후 현장검증을 받고자 경기도 부천시 한 주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부천=연합)
중학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11개월가량 방치한 혐의를 받는 목사 아버지 A(47·왼쪽)씨가 5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한 주택에서 현장검증을 마치고 집을 나서고 있다. (부천=연합)
중학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11개월가량 방치한 혐의를 받는 목사 아버지 A(47·왼쪽)씨가 5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한 주택에서 현장검증을 마치고 집을 나서고 있다. (부천=연합)
중학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11개월가량 방치한 혐의를 받는 계모 B(40)씨가 5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한 주택에서 현장검증을 마치고 집을 나서고 있다. (부천=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