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일본 히로시마 현 구레 시 해상자위대 기지에서 군 차량이 싣고 온 요격미사일을 해상자위대 수송함 '오스미'에 옮겨싣고 있다. 북한이 오는 8일부터 25일 사이에 미사일 발사를 예고한 만큼 그전에 오키나와에 도착해 이시가키지마(石垣島), 미야코지마(宮古島)에 PAC3를 배치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대공 미사일을 실은 일본 해상자위대 수송함 '오스미'가 4일 히로시마 구레에 위치한 해상자위대 기지를 떠나 오키나와로 향하고 있다.
북한의 장거리 로켓(미사일) 발사에 대비해 일본 해상자위대의 수송함 '오스미'가 지대공 유도미사일 패트리엇(PAC3)을 싣고 히로시마 현 구레의 해상자위대 기지를 출항해 오키나와 현을 향해 항행하고 있다. 북한이 오는 8일부터 25일 사이에 미사일 발사를 예고한 만큼 수송함 '오스미'와 '구니사키' 등 두척의 함정은 그전에 오키나와에 도착해 이시가키지마, 미야코지마에 PAC3를 배치할 것으로 예상된다.
4일 오전 일본 해상자위대의 수송함 '오스미'가 지대공 유도미사일 패트리엇(PAC3)을 싣고 히로시마 현 구레의 해상자위대 기지를 출항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북한의 장거리 로켓(미사일) 발사가 임박한 것으로 보고 요격 태세를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