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연계조직을 추종하는 인도네시아 국적 불법체류자 A(33)씨가 작년 8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지하드 선동 메시지. "지하드(이슬람 성전) 없는 이슬람은 이해될 수 없음. 이는 명백히 증명됨", "코란만 보는 자는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며, 앉아서는 이슬람의 비밀이 열릴 수가 없음"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인도네시아 국적 불법체류자 A(33)씨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으로 테러단체 복장을 착용하고 있다. A씨는 작년 12월 출입국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돼 1심 재판 중이다.
인도네시아 국적 불법체류자 A(33)씨가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으로 인왕산에서 '알누스라전선' 깃발을 흔들고 있다.
IS 연계조직을 추종하는 인도네시아 국적 불법체류자 A(33)씨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으로 ISIL 표식 두건을 손에 감고 있다. A씨는 작년 12월 출입국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돼 1심 재판 중이다.
IS 연계조직을 추종하는 인도네시아 국적 불법체류자 A(33)씨가 SNS에 올린 유일신 지하드를 선전하는 포스터.
IS 연계조직을 추종하는 인도네시아 국적 불법체류자 A(33)씨가 작년 8월 8일 자신의 SNS 프로필로 설정해놓은 사진. 'SALAFI JIHADI'는 ISIL의 주요이념 중 하나로 이슬람 근본주의·무장주의를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