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건너가 피해 증언하는 할머니들…"아베 직접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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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강일출(89) 할머니가 26일 도쿄 중의원 제1의원회관에서 열린 집회에서 자신이 겪은 피해를 증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