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대교 인근을 지나던 한강 유람선이 침수, 소방 관계자들이 영동대교 인근에서 침수된 유람선 주변에 기름 흡착포를 뿌리고 있다.승객과 승무원 등 11명은 전원 구조됐다. 이 유람선은 이랜드 크루즈사의 125t급 선박으로 배 스크류의 고무패킹이 빠지면서 안으로 물이 스며들었고, 발전기가 물에 잠기며 고장 나 스크류가 멈춘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대교 인근을 지나던 한강 유람선이 침수, 소방 관계자들이 승객과 승무원 등을 구조하고 있다.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대교 인근을 지나던 한강 유람선이 침수, 소방 관계자들이 승객과 승무원 등을 구조하고 있다.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대교 인근을 지나던 한강 유람선이 침수, 소방 관계자들이 승객과 승무원 등을 구조하고 있다.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대교 인근을 지나던 한강 유람선이 침수, 소방 관계자들이 영동대교 인근에서 침수된 유람선 주변에 기름 흡착포를 뿌리고 있다.승객과 승무원 등 11명은 전원 구조됐다. 이 유람선은 이랜드 크루즈사의 125t급 선박으로 배 스크류의 고무패킹이 빠지면서 안으로 물이 스며들었고, 발전기가 물에 잠기며 고장 나 스크류가 멈춘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대교 인근을 지나던 한강 유람선이 침수, 영동대교 인근에서 소방 관계자들이 예인을 시도하고 있다.승객과 승무원 등 11명은 전원 구조됐다. 이 유람선은 이랜드 크루즈사의 125t급 선박으로 배 스크류의 고무패킹이 빠지면서 안으로 물이 스며들었고, 발전기가 물에 잠기며 고장 나 스크류가 멈춘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대교 인근을 지나던 한강 유람선이 침수, 소방 관계자들이 영동대교 인근에서 침수된 유람선 주위에 오일펜스를 설치하고 있다.승객과 승무원 등 11명은 전원 구조됐다. 이 유람선은 이랜드 크루즈사의 125t급 선박으로 배 스크류의 고무패킹이 빠지면서 안으로 물이 스며들었고, 발전기가 물에 잠기며 고장 나 스크류가 멈춘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26일 오후 서울 한강 영동대교 인근에서 침수된 이랜드 크루즈사의 125t급 선박 주위로 오일팬스이 설치되고 인양을 위한 바지선이 정박해 있다. 소방당국은 27일 오전 날이 밝는 대로 인양 및 예인 작업을 재개하고 잠수부를 투입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