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24일까지 132.5㎝의 눈이 내린 가운데 25일 울릉도의 마을길이 눈에 덮여 있다. (사진=울릉군 제공) (울릉=연합뉴스)
풍랑으로 지난 18일부터 8일째 경북 울릉과 포항을 오가는 정기 여객선이 운항을 중단하면서 신선식품이 육지에서 들어오지 못해 25일 울릉도내 한 슈퍼마켓의 판매대가 텅 비어 있다.(울릉=연합뉴스)
19일부터 24일까지 울릉도에 132.5㎝의 눈이 내린 가운데 25일 길가에 세워놓은 자동차가 많은 눈에 덮여 있다.(울릉=연합뉴스)
19일부터 130㎝ 이상의 눈이 내린 울릉도에서 25일 주민이 눈을 치우고 있다.(울릉=연합뉴스)
풍랑으로 지난 18일부터 8일째 경북 울릉과 포항을 오가는 정기 여객선이 운항을 중단하면서 신선식품이 육지에서 들어오지 못해 25일 울릉도내 한 슈퍼마켓의 판매대가 텅 비어 있다.(울릉=연합뉴스)
25일 오후 풍랑주의보로 조업을 나가지 못한 어선들이 포항 동빈내항에 대피해 있다. 기상악화로 포항과 울릉도를 오가는 뱃길도 8일째 중단됐다.(울릉=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