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제주공항이 한파·대설·강풍특보로 항공기 운항이 잠정 중단되자 공항에 남은 체류객들에게 공항 곳곳에 자리를 잡고 몸을 쉬고 있다.
24일 제주공항이 한파·대설·강풍특보로 항공기 운항이 잠정 중단되자 공항에 남은 체류객들에게 제주도가 스티로폼 매트를 나눠주고 있다.
24일 제주공항이 한파·대설·강풍특보로 항공기 운항이 잠정 중단되자 공항에 남은 체류객들에게 제주도가 스티로폼 매트를 나눠주고 있다.
24일 제주공항이 한파·대설·강풍특보로 항공기 운항이 잠정 중단되자 공항에 남은 체류객들이 여객터미널에서 모포를 덮어 지친 몸을 쉬고 있다.
24일 제주공항이 한파·대설·강풍특보로 항공기 운항이 잠정 중단되자 공항에 남은 체류객들이 여객터미널에서 모포를 덮어 지친 몸을 쉬고 있다.
사상 초유의 제주공항 항공기 운항 중단 사태가 이틀간 이어진 24일 저녁 공항 일대 펜션과 민박집, 찜질방 등은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내·외국인 관광객들로 만원을 이뤘다. 사진은 공항에서 1.5㎞ 떨어진 찜질방 한쪽에 여행가방들이 놓여진 모습.
제주 전역에서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가 기승을 부린 24일 제주시 연삼로에서 제설차량이 도로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