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설악산의 아침 기온이 영하 29.7도까지 내려가는 등 최강 한파가 몰아친 가운데 강원 화천군 산천어축제 맨손잡기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차가운 물속을 들여다보며 산천어를 잡고 있다.
24일 설악산의 아침 기온이 영하 29.7도까지 내려가는 등 최강 한파가 몰아친 가운데 강원 화천군 산천어축제 맨손잡기에 참여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차가운 물속을 들여다보며 산천어를 잡고 있다.
24일 설악산의 아침 기온이 영하 29.7도까지 내려가는 등 최강 한파가 몰아친 가운데 강원 화천군 산천어축제 맨손잡기에 참여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차가운 물속을 들여다보며 산천어를 잡고 있다.
24일 설악산의 아침 기온이 영하 29.7도까지 내려가는 등 최강 한파가 몰아친 가운데 강원 화천군 산천어축제 맨손잡기에 참여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잡은 산천어를 상의 안으로 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