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발생 646일째인 21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세월호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에서 416가족협의회 가족들과 시민들이 전남 진도군에서 보관중이던 세월호 유품·유류품들을 옮기고 있다.
세월호 참사 발생 646일째인 21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세월호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에서 416가족협의회 가족들과 시민들이 전남 진도군에서 보관중이던 세월호 유품·유류품들을 옮기고 있다.
세월호 참사 발생 646일째인 21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세월호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에서 416가족협의회 가족들과 시민들이 전남 진도군에서 보관중이던 세월호 유품·유류품들을 옮기고 있다.
세월호 참사 발생 646일째인 21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세월호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에서 416가족협의회 가족들과 시민들이 전남 진도군에서 보관중이던 세월호 유품·유류품들을 옮긴 후 추모의 시간을 갖고 있다.
세월호 참사 발생 646일째인 21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세월호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에서 416가족협의회 가족들과 시민들이 전남 진도군에서 보관중이던 세월호 유품·유류품들을 옮긴 후 한 참가자가 발언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