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발생 646일째인 21일 오전 전남 진도군에 보관 중인 세월호 탑승객들의 기름때 뭍은 유품과 유류품들을 경기도 안산 세월호 정부합동분향소로 옮기기 위해 가족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차량에 싣고 있다.
세월호 참사 발생 646일째인 21일 오전 전남 진도군에 보관 중인 세월호 희생자들의 유품과 탑승객들의 유류품들을 경기도 안산 세월호 정부합동분향소로 옮겨지는 가운데 유류품들 속에서 이준석 세월호 선장의 이름이 적힌 가방을 한 가족이 살피고 있다.
세월호 참사 발생 646일째인 21일 오전 전남 진도군에 보관 중인 세월호 희생자들의 유품과 탑승객들의 유류품들을 경기도 안산 세월호 정부합동분향소로 옮기기 위해 가족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차량에 싣는 가운데 누군가의 운동화가 보이고 있다.
세월호 참사 발생 646일째인 21일 오전 전남 진도군에 보관 중인 세월호 희생자들의 유품과 탑승객들의 유류품들을 경기도 안산 세월호 정부합동분향소로 옮기기 위해 가족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차량에 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