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탈레반, 대학서 총기 난사…학생·교수 등 2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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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파키스탄탈레반(TTP) 무장괴한들이 난입해 총기를 난사한 파키스탄 차르사다의 바차칸 대학에서 군인들이 수색작전을 벌이고 있다. 아직 정확한 사상자 수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최소 21명이 사망하고 5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