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아들 시신 변기에 버렸다" 끔찍한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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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초등생 아들의 시신을 훼손하고 냉동보관한 혐의를 받는 A(34)씨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고자 17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원미경찰서를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