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첫 '女총통' 눈앞…민진당 '차이잉원' 당선 확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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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타이완 타이중에서 열린 민주진보당(민진당) 차이잉원 총통 후보의 선거 유세에서 지지자들이 환호하고 있다. 차이 후보는 이변이 없는 한 오는 16일 치러질 타이완 대선에서 임기 4년의 총통에 당선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