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1213차 정기수요집회'에서 참석자들이 '소녀상의 눈물, 거래 대상이 아닙니다' 라는 피켓을 들고 있다.
한국여성단체연합,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함께하는 주부모임 등 여성단체 회원들이 13일 오후 서울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옆에서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한국여성단체연합,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함께하는 주부모임 등 여성단체 회원들이 13일 오후 서울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옆에서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13차 정기수요집회에서 한 참가자가 '위안부 할머니와 소녀상 그리고 역사를 지키는 청소년 독립군이 되겠다'는 결의가 담긴 손팻말을 들고 있다.
13일 부산 동구 초량동 일본영사관 후문 앞에서 부산겨레하나 소속 조수연(27) 회원이 서울 일본대사관 앞 위안부 소녀상을 지켜달라는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부산겨레하나는 지난 7일부터 매일 정오부터 1시간 동안 회원들이 릴레이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