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생존학생 등 86명의 졸업식이 열린 12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고등학교에서 시민 및 유가족들이 명예 3학년 교실을 찾아 학생들 자리에 앉아 있다.
세월호 참사 생존학생 등 86명의 졸업식이 열린 12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고등학교에서 시민 및 유가족들이 명예 3학년 교실을 찾아 학생들 자리에 앉아 있다.
세월호 참사 생존학생 등 86명의 졸업식이 열린 12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고등학교에서 시민 및 유가족들이 명예 3학년 교실을 찾아 학생들 자리에 앉아 있다.
세월호 참사 생존학생 등 86명의 졸업식이 열린 12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고등학교에서 시민 및 유가족들이 명예 3학년 교실을 찾아 학생들 자리에 앉아 있다.
세월호 참사 생존학생 등 86명의 졸업식이 열린 12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고등학교에서 한 유가족이 명예 3학년 교실을 찾아 편지를 쓰고 있다.
세월호 참사 생존학생 등 86명의 졸업식이 열린 12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고등학교에서 한 유가족이 명예 3학년 교실을 찾아 아들 책상에 꽃다발을 놓고 있다.
세월호 참사 생존학생 등 86명의 졸업식이 열린 12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고등학교에서 졸업식을 마친 학생과 학부모들이 학교를 나오고 있다.
세월호 참사 생존학생 등 86명의 졸업식이 열린 12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고등학교에서 졸업식을 마친 학생과 학부모들이 학교를 나오고 있다.
세월호 참사 생존학생 등 86명의 졸업식이 열린 12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고등학교에서 졸업식을 마친 학생과 학부모들이 학교를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