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BMW그룹의 스티븐 알트하우스 브랜드매니지먼트담당 부사장 7일 오전 (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팔라조호텔에서 열린 홍원표 삼성SDS 사장의 CES 2016 기조연설 '실생활에 녹아 든 IoT(In Sync with Real Life)'에 나와 삼성의 카인포테인먼트 기술을 집어넣은 미래형 칵핏(운전석)을 선보인 뒤 차량과 집을 IoT로 연결하는 미래를 설명하고 있다.(라스베이거스=연합뉴스)
7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호텔의 CES 2016 전시장인 샌즈 엑스포(Sands Expo)'에서 삼성 C랩(크리에이티브 랩)의 지원을 받은 제품인 '웰트(Welt)'가 전시되고 있다. '웰트'는 가죽벨트에 센서를 내장해 허리둘레를 측정한 뒤 뱃살이 쪘을 때 "운동이 필요하다"는 식으로 알려주는 허리 웨어러블 기기다.(라스베이거스=연합뉴스)
BMW그룹의 스티븐 알트하우스 브랜드매니지먼트담당 부사장이 7일 오전 (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팔라조호텔에서 열린 홍원표 삼성SDS 사장의 CES 2016 기조연설 '실생활에 녹아 든 IoT(In Sync with Real Life)'에 나와 삼성의 카인포테인먼트 기술을 집어넣은 미래형 칵핏(운전석)을 선보인 뒤 차량과 집을 IoT로 연결하는 미래를 설명했다.(라스베이거스=연합뉴스)
7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호텔의 CES 2016 전시장인 샌즈 엑스포(Sands Expo)'에서 삼성전자 C랩(크리에이티브 랩)의 지원을 받은 'rink'가 선보이고 있다. 'rink'는 삼성 기어 VR과 연동, 작동되는 핸드 컨트롤러 제품으로 손에 착용하는 센서를 통해 손 동작으로 가상현실 속 콘텐츠를 이동시킬 수도, 클릭하거나 드래그할 수도 있다.(라스베이거스=연합뉴스)
7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호텔의 CES 2016 전시장인 샌즈 엑스포(Sands Expo)'에서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이놈들연구소가 삼성 C랩(크리에이티브 랩)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사운드 웨어러블 '팁톡(Tip Talk)'을 관람객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샌즈 엑스포에는 전 세계 스타트업(창업)·벤처기업들이 저마다 비장의 테크놀로지를 앞세워 경연하는 '기술의 용광로'로 팁톡은 스마트워치 모양의 웨어러블 기기로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동되는 기술로 팁톡을 찬 채로 손끝을 귀에 갖다대면 휴대전화의 통화 음성이 자신의 귀에만 들리는 기술이다.(라스베이거스=연합뉴스)
7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호텔의 CES 2016 전시장인 샌즈 엑스포(Sands Expo)'에서 삼성 C랩(크리에이티브 랩)의 지원을 받은 제품인 '웰트(Welt)'가 전시되고 있다. '웰트'는 가죽벨트에 센서를 내장해 허리둘레를 측정한 뒤 뱃살이 쪘을 때 "운동이 필요하다"는 식으로 알려주는 허리 웨어러블 기기다.(라스베이거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