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 일원에서 월동 중인 멸종위기종 야생동식물Ⅰ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43호인 흰꼬리수리가 땅을 박차고 힘차게 비상하고 있다.
5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 일원에서 월동 중인 멸종위기종 야생동식물Ⅰ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43호인 흰꼬리수리가 큰 날개를 활짝 편 채 위용을 뽐내며 내려앉고 있다.
5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 일원에서 월동 중인 멸종위기종 야생동식물Ⅰ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43호인 흰꼬리수리가 큰 날개를 활짝 편 채 위용을 뽐내며 내려앉고 있다.
5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 일원에서 월동 중인 멸종위기종 야생동식물Ⅰ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43호인 흰꼬리수리가 큰 날개를 활짝 편 채 위용을 뽐내며 내려앉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