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울산시 울주군 간절곶에서 원숭이 모양 조형물 너머로 2016년 첫해가 뜨고 있다.
2016년 새해 첫날 강원 강릉시 경포 해변 앞바다에서 붉은 해가 솟아오르고 있다. 이날 일출은 속칭 오메가 현상이 나타나는 역대 최고였다.
2016년 병신년 새해가 밝았다. 해맞이 축제가 열린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는 20만명이 몰렸다.
병신년(丙申年) 새해 첫 날인 1일 오전 서울 한강시민공원 양화지구 선유교에서 시민들이 해돋이를 지켜보고 있다.
2016년 새해 첫날 일출을 보려고 몰려든 해맞이 인파로 속초해변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병신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전남 구례군 노고단에서 바라 본 일출. 산봉우리에 드리운 안개 위로 해가 떠오르고 있다. (독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