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마지막 날인 3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대한항공 코트룸 서비스 관계자가 손님에게 외투를 받고 있다.
2015년 마지막 날인 3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대한항공 코트룸 서비스 관계자가 손님에게 외투를 받고 있다.
2015년 마지막 날인 3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대한항공 코트룸 서비스 관계자들이 손님들이 맡기고 간 외투를 정리하고 있다.
2015년 마지막 날인 3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대한항공 코트룸 서비스 관계자들이 손님들이 맡기고 간 외투를 정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