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노·노·사 3자 협의체 대표는 30일 오후 평택공장 본관 회의실에서 '쌍용자동차 경영정상화를 위한 합의서'에 서명했다. 2008년 12월 쌍용차 자금난으로 구조조정이 가시화되면서 같은달 29일 구조조정 저지를 위한 조합원 규탄대회가 열린지 꼭 7년만에 3자 합의안이 최종 타결된 것이다. 최종식 대표이사와 홍봉석 쌍용차노조 위원장, 김득중 금속노조 쌍용차지부장 (평택=연합뉴스)
쌍용자동차 노·노·사 3자 협의체 대표는 30일 오후 평택공장 본관 회의실에서 '쌍용자동차 경영정상화를 위한 합의서'에 서명했다. 2008년 12월 쌍용차 자금난으로 구조조정이 가시화되면서 같은달 29일 구조조정 저지를 위한 조합원 규탄대회가 열린지 꼭 7년만에 3자 합의안이 최종 타결된 것이다. 사진은 쌍용자동차 조립 1라인 모습. (평택=연합뉴스)
쌍용자동차 노·노·사 3자 협의체 대표는 30일 오후 평택공장 본관 회의실에서 '쌍용자동차 경영정상화를 위한 합의서'에 서명했다. 2008년 12월 쌍용차 자금난으로 구조조정이 가시화되면서 같은달 29일 구조조정 저지를 위한 조합원 규탄대회가 열린지 꼭 7년만에 3자 합의안이 최종 타결된 것이다. 사진은 쌍용자동차 조립 1라인 모습. (평택=연합뉴스)
쌍용자동차 노·노·사 3자 협의체 대표는 30일 오후 평택공장 본관 회의실에서 '쌍용자동차 경영정상화를 위한 합의서'에 서명했다. 2008년 12월 쌍용차 자금난으로 구조조정이 가시화되면서 같은달 29일 구조조정 저지를 위한 조합원 규탄대회가 열린지 꼭 7년만에 3자 합의안이 최종 타결된 것이다. 최종식 대표이사와 홍봉석 쌍용차노조 위원장, 김득중 금속노조 쌍용차지부장 (평택=연합뉴스)
쌍용자동차는 30일 평택공장에서 이사회를 열고 지난 11일 잠정합의된 '쌍용자동차 경영정상화를 위한 합의서'를 의결함으로써 노·노·사 3자 간 합의안이 최종 타결됐다고 밝혔다.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본관에서 진행된 조인식에서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가운데), 홍봉석 쌍용자동차 노조위원장(오른쪽), 김득중 금속노조 쌍용차지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평택=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