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탈환했노라…이라크군 기쁨의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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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이라크 안바르주의 정부청사 꼭대기에서 한 이라크 병사가 국기를 펼쳐들고 있다. 이라크군은 이날 전략적 요충지인 라마디가 7개월여만에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로부터 완전히 해방됐다고 공식 선언했다. (라마디<이라크>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