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한강사업본부가 25일부터 내년 2월14일까지 뚝섬·여의도한강공원 눈썰매장을 전면 개장했다. 성탄절인 25일 오후 여의도한강공원 눈썰매장에서 어린이를 데리고 나온 시민들이 눈썰매를 즐기고 있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가 25일부터 내년 2월14일까지 뚝섬·여의도한강공원 눈썰매장을 전면 개장했다. 성탄절인 25일 오후 여의도한강공원 눈썰매장에서 어린이를 데리고 나온 시민들이 눈썰매를 즐기고 있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가 25일부터 내년 2월14일까지 뚝섬·여의도한강공원 눈썰매장을 전면 개장했다. 성탄절인 25일 오후 여의도한강공원 눈썰매장에서 어린이를 데리고 나온 시민들이 눈썰매를 즐기고 있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가 25일부터 내년 2월14일까지 뚝섬·여의도한강공원 눈썰매장을 전면 개장했다. 성탄절인 25일 오후 여의도한강공원 눈썰매장에서 어린이를 데리고 나온 시민들이 눈썰매를 즐기고 있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가 25일부터 내년 2월14일까지 뚝섬·여의도한강공원 눈썰매장을 전면 개장했다. 성탄절인 25일 오후 여의도한강공원 눈썰매장에서 어린이를 데리고 나온 시민들이 눈썰매를 즐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