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서울역 고가에서 '크리스마스의 마지막 고가 산책'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서울역 고가 개방행사에서 어린이들이 폐자전거를 활용해 만든 자전거에 앉아 기념촬영하고 있다.
25일 오후 서울역 고가에서 '크리스마스의 마지막 고가 산책'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서울역 고가 개방행사에서 한 참가자가 리폼한 자전거를 타고 달리고 있다.
25일 오후 서울역 고가에서 '크리스마스의 마지막 고가 산책'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서울역 고가 개방행사에서 어린이들이 바닥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25일 오후 서울역 고가에서 '크리스마스의 마지막 고가 산책'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서울역 고가 개방행사에서 어린이들이 바닥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25일 오후 서울역 고가에서 '크리스마스의 마지막 고가 산책'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서울역 고가 개방행사에서 한 시민이 바닥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