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창설 이래 최초로 필리핀 한국인 50대 교민 피살사건의 공조수사를 위해 현지에 파견된 우리 수사팀 일원인 서울경찰청 과학수사과 김진수 경위가 범행현장에서 추가발견한 탄피에서 지문이 묻어 있는지 확인 중이다. (연합뉴스)
경찰 창설 이래 최초로 필리핀 한국인 50대 교민 피살사건의 공조수사를 위해 현지에 파견된 우리 수사팀 일원인 서울경찰청 과학수사과 김진수 경위가 범행현장에서 감식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 창설 이래 최초로 필리핀 한국인 50대 교민 피살사건의 공조수사를 위해 현지에 파견된 우리 수사팀 일원인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김동환 총기분석실장이 현장 분석 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 창설 이래 최초로 필리핀 한국인 50대 교민 피살사건의 공조수사를 위해 현지에 파견된 우리 수사팀이 필리핀 경찰의 1차 감식이 마무리된 범행 현장에서 추가로 발견한 45구경 권총 탄피와 22구경 소총 실탄을 현지 경찰에 제공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 창설 이래 최초로 필리핀 한국인 50대 교민 피살사건의 공조수사를 위해 현지에 파견된 우리 수사팀이 필리핀 경찰의 1차 감식이 마무리된 범행 현장에서 추가로 발견한 45구경 권총 총알 탄피. 수사팀은 이 탄피가 피해자의 몸에 맞은 총알의 것이라는 점도 확인했다. (연합뉴스)
경찰 창설 이래 최초로 필리핀 한국인 50대 교민 피살사건의 공조수사를 위해 현지에 파견된 우리 수사팀이 필리핀 경찰의 1차 감식이 마무리된 범행 현장에서 추가로 발견한 22구경 소총 실탄. (연합뉴스)
경찰 창설 이래 최초로 필리핀 한국인 50대 교민 피살사건의 공조수사를 위해 현지에 파견된 우리 수사팀 일원인 경찰청 과학수사센터 김희정 행정관이 용의차량 특정을 위해 CCTV를 분석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