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11m인 부산시청 광고탑 위에서 농성하던 민주일반노조 합동양조분회 송복남씨와 공공운수노조 택시부산지회 심정보씨가 24일 오후 4시 15분께 스스로 광고탑에서 내려와 서병수 부산시장과 만나고 있다.
높이 11m인 부산시청 광고탑 위에서 농성하던 민주일반노조 합동양조분회 송복남씨와 공공운수노조 택시부산지회 심정보씨가 24일 오후 4시 15분께 253일만에 스스로 광고탑에서 내려왔다. 경찰은 이들에게 건조물 침입 등의 혐의로 체포영장을 제시하고 있다.
높이 11m인 부산시청 광고탑 위에서 농성하던 민주일반노조 합동양조분회 송복남씨와 공공운수노조 택시부산지회 심정보씨가 24일 오후 4시 15분께 253일만에 스스로 광고탑에서 내려왔다. 경찰은 이들을 건조물 침입 등의 혐의로 연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