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광고탑 위 농성하던 노동자들 내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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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11m인 부산시청 광고탑 위에서 농성하던 민주일반노조 합동양조분회 송복남씨와 공공운수노조 택시부산지회 심정보씨가 24일 오후 4시 15분께 스스로 광고탑에서 내려와 서병수 부산시장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