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국무총리가 24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김영희 학생에게 대통령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빨간가방 여고생으로 알려진 김영희 학생은 음주운전 뺑소 교통사고 피해자를 구조하고 가해자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황교안 국무총리가 24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안톤 트라우너 신부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하고 있다. 독일인인 트라우너 신부는 57년간 부산지역에서 빈민구제 활동 및 교육의료 봉사를 전개한 공로로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황교안 국무총리가 24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가수 현숙 씨에게 대통령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현숙씨는 37년간 소외계층에게 무료 위문공연을 펴치고 12대의 목욕차량을 기부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