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발생한 중국 선전(深<土+川>) 공단 부근 산사태 현장에서 사고 발생 67시간 만에 처음으로 생존자가 구출됐다. 23일 오전 6시 40분(현지시각) 선전 광밍(光明) 신구 류시(柳溪)공업원 부근의 산사태 잔해 속에서 19세 남성 톈쩌밍(田澤明)을 구출했다.
지난 20일 발생한 중국 선전(深<土+川>) 공단 부근 산사태 현장에서 사고 발생 67시간 만에 처음으로 생존자가 구출됐다. 23일 오전 6시 40분(현지시각) 선전 광밍(光明) 신구 류시(柳溪)공업원 부근의 산사태 잔해 속에서 19세 남성 톈쩌밍(田澤明)을 구출했다.
지난 20일 발생한 중국 선전(深<土+川>) 공단 부근 산사태 현장에서 사고 발생 67시간 만에 처음으로 생존자가 구출됐다. 23일 오전 6시 40분(현지시각) 선전 광밍(光明) 신구 류시(柳溪)공업원 부근의 산사태 잔해 속에서 19세 남성 톈쩌밍(田澤明)을 구출했다.
21일(현지시각) 중국 남부 선전 시 산사태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무너진 건물을 파헤치며 생존자를 찾고 있다. 2년간 쌓아둔 토사, 폐건축자재 더미가 무너지면서 이번 사태가 발생했다.
22일(현지시각) 중국 남부 선전 산사태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생존자를 찾고 있다. 이 사태로 건물 약 30개 동이 매몰됐다.
22일(현지시각) 중국 남부 선전 산사태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수색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이 사태로 81명이 실종되고 건물 약 30개 동이 매몰됐다.
22일(현지시각) 중국 광둥성 선전 '공업원'(工業園) 공원 산사태 현장에서 굴착기 수십 대를 동원, 생존자 구조 작업에 나섰다.
산사태에 따른 건물 매몰과 붕괴로 많은 사람이 파묻힌 중국 남부 선전(深<土+川>) 광밍(光明)신구 류시(柳溪)공업단지 사고 현장에서 22일 한 여성이 울부짖으며 실종된 자매 가족들을 찾고 있다.
산사태가 발생한 중국 남부 광둥성 선전의 류시(柳溪)공업단지 현장에서 22일(현지시간) 구조대원들이 생존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사태가 발생한 중국 광둥성 선전에 위치한 류시(柳溪)공업단지의 21일(현지시간) 항공 사진으로, 구조대원들이 굴착기를 동원해 생존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