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서 열린 '평화의 발' 제막식에서 1사단 수색대 작전팀이 줄을 당겨 제막하고 있다.
23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서 열린 '평화의 발' 제막식에서 1사단 수색대 작전팀이 조형물을 배경으로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에서 네번째가 두 다리를 다친 하재헌(21) 중사(진), 오른쪽에서 네번째가 다리를 다친 김정원(23) 중사(진).
23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서 열린 '평화의 발' 제막식에서 1사단 수색대 작전팀이 조형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3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서 열린 '평화의 발' 제막식에서 목함지뢰로 두 다리를 다친 하재헌(21) 중사(진)가 두 다리로 일어나 훈장을 받고 있다.
23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서 열린 '평화의 발' 제막식에서 목함지뢰로 다리를 다친 김정원(23) 중사(진)가 훈장을 받고 있다.
23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서 열린 '평화의 발' 제막식에서 부상당한 병사의 발을 상징하는 조형물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 조형물은 육군 1군단과 효성그룹이 함께 기획해 제작했다. 지난 8월 4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목함지뢰 폭발사건 당시 작전에 참여했던 1사단 수색대 장병의 전우애와 헌신을 기리기 위해 조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