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경남 김해시 풍유동 공영차고지에서 열린 산타버스 발대식에서 산타 복장을 한 시내버스 기사가 인사하고 있다. 김해시 3개 버스 노사는 2006년부터 마음을 모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연말을 앞두고 사은행사로 '산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18일 경남 김해시 풍유동 공영차고지에서 열린 산타버스 발대식에서 산타 복장을 한 시내버스 기사가 인사하고 있다. 김해시 3개 버스 노사는 2006년부터 마음을 모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연말을 앞두고 사은행사로 '산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18일 경남 김해시 풍유동 공영차고지에서 열린 산타버스 발대식에서 산타 복장을 한 시내버스 기사들이 손으로 사랑의 하트 모양을 하며 인사하고 있다. 김해시 3개 버스 노사는 2006년부터 마음을 모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연말을 앞두고 사은행사로 '산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18일 경남 김해시 풍유동 공영차고지에서 산타 복장을 한 시내버스 기사들이 발대식을 하고 있다. 김해시 3개 버스 노사는 2006년부터 마음을 모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연말을 앞두고 사은행사로 '산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18일 경남 김해시 풍유동 공영차고지에서 열린 산타버스 발대식에서 산타 복장을 한 시내버스 기사들이 파이팅을 하고 있다. 김해시 3개 버스 노사는 2006년부터 마음을 모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연말을 앞두고 사은행사로 '산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