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4시 45분께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의 한 3층짜리 모델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3층에 있던 한 모델하우스 관계자 밖으로 뛰어내려 허리 등을 다쳤으며, 또다른 관계자는 손바닥 등에 화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30여 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16일 오후 4시 45분께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의 한 3층짜리 모델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3층에 있던 한 모델하우스 관계자 밖으로 뛰어내려 허리 등을 다쳤으며, 또다른 관계자는 손바닥 등에 화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30여 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16일 오후 4시 45분께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의 한 3층짜리 모델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3층에 있던 한 모델하우스 관계자 밖으로 뛰어내려 허리 등을 다쳤으며, 또다른 관계자는 손바닥 등에 화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30여 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