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3차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최종진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왼쪽 둘째)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3차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영하의 날씨에 보온팩을 손에 쥔 채 구호를 외치고 있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3차 총파업 결의대회에 참가해 여의도공원 앞 길을 따라 행진하고 있다
민주노총 집행부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3차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과 함께 구호를 외치고 있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3차 총파업 결의대회에 참가해 행진하며 새누리당사 앞을 지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3차 총파업 결의대회에 참가해 새정치민주연합, 새누리당사를 지나 전국경제인연합회 앞까지 행진을 하고 있다.
.16일 울산 태화강에서 열린 민주노총 울산 노동자 총파업 결의대회 중 노조별 깃발이 행사장으로 줄지어 입장하고 있다.
16일 민주노총 울산 노동자 총파업 결의대회가 열린 울산 태화강 둔치에서 노동자들이 '노조파괴', '평생 비정규직' 등의 구호가 적힌 화형대에 불을 붙이고 있다.
울산 태화강 둔치에서 열린 민주노총 울산 노동자 총파업 결의대회에 참석한 노동자들이 16일 집회가 끝난 후 울산시청으로 가두 행진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