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중구 장충동 타작마당에서 열린 '로봇파티'에서 관계자들이 사람과 음주를 같이 즐길 수 있는 로봇 '드링키'를 시연하고 있다.
16일 서울 중구 장충동 타작마당에서 열린 '로봇파티'에서 관계자들이 사람과 음주를 같이 즐길 수 있는 로봇 '드링키'를 시연하고 있다.
16일 서울 중구 장충동 타작마당에서 열린 '로봇파티'를 찾은 관람객들이 일본의 타스코사의 로봇밴드 'MMI'의 연주를 감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