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외로울 땐 '드링키'와 술 한 잔…인간과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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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 중구 장충동 타작마당에서 열린 '로봇파티'에서 관계자들이 사람과 음주를 같이 즐길 수 있는 로봇 '드링키'를 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