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서울 명동 YWCA 강당에서 열린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제1차 청문회 3일차 일정에서 한 희생자 유가족이 참사 당시 수색 관련 피해자의 정보접근권 및 희생자 수습·장례지원에 대한 심문을 들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16일 오전 서울 명동 YWCA 강당에서 열린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제1차 청문회 3일차 일정에서 한 희생자 유가족이 참사 당시 수색 관련 피해자의 정보접근권 및 희생자 수습·장례지원에 대한 심문을 들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1차 청문회 이틀째인 15일 오전 서울 중구 YWCA 강당에서 눈물을 흘리는 유가족의 눈에 청문회 모습이 비치고 있다.
16일 오전 서울 명동 YWCA 강당에서 열린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제1차 청문회 3일차 일정에서 참사 당시 수색 관련 피해자의 정보접근권 및 희생자 수습·장례지원에 대한 피해자 답변이 이뤄지자 희생자 유가족이 눈물을 닦고 있다.
16일 오전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제1차 청문회가 열린 서울 명동 YWCA 앞에서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팻말 시위가 열리고 있다. 그 오른편에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회원들이 세월호 특별조사위 해체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16일 오전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제1차 청문회가 열린 서울 명동 YWCA 앞에서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회원들이 세월호 특별조사위 해체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