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강북구청에서 만 19세를 맞은 고3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전통 성년례 시연과 현대 성년례'가 열려 참가 학생들이 성년자 선서를 하고 있다. (서울=연합)
15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강북구청에서 만 19세를 맞은 고3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전통 성년례'가 열려 참가 학생들이 함께 절을 하고 있다. (서울=연합)
15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강북구청에서 만 19세를 맞은 고3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전통 성년례 시연과 현대 성년례'가 열려 참가 학생이 술을 받고 있다. (서울=연합)
15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강북구청에서 만 19세를 맞은 고3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전통 성년례 시연과 현대 성년례'가 열려 참가 학생들이 '술의 의식'에서 받은 술잔을 비우고 있다. (서울=연합)
만 19세를 맞은 고3수험생들이 15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강북구청에서 열린 '전통 성년례 시연'행사를 바라보고 있다. (서울=연합)
만 19세를 맞은 고3수험생들이 15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강북구청에서열린 '전통 성년례 시연 및 현대 성년례' 행사에 참가해 웃어 보이고 있다. (서울=연합)
만 19세를 맞은 고3수험생들이 15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강북구청에서열린 '전통 성년례 시연 및 현대 성년례' 행사에 참가해 웃어 보이고 있다. (서울=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