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문턱…분주한 연탄공장

(1/8)

서울 금천구 시흥동 고명산업 연탄공장에서 근로자들이 분주한 모습으로 연탄을 생산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본격적인 겨울이 다가오는 요즘이 성수기로 가장 바쁘지만 따뜻해진 겨울 날씨와 석유·가스 보일러로의 교체 등으로 연탄 판매량은 매년 감소세에 있다고 말했다. (서울=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