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자 도널드 트럼프를 반대하는 한 주민이 11일(현지시각) 아이오와 주 디모인에서 열린 트럼프 유세 도중 고함을 지르고 있다. 그는 "말 없는 다수는 트럼프를 지지한다"고 적힌 플래카드를 찢어버리기도 했다. (디모인<美아이오와> AP=연합)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시리아·이라크 난민과의 연대 집회에서, 인권 활동가들과 무슬림들이 미 공화당 대선 선두주자 도널드 트럼프를 묘사한 그림 등을 들고 있다. (뉴욕 AFP=연합)
11일(현지시각) 뉴욕 플라자 호텔에서 펜실베이니아 공화당의 연례 코먼웰스클럽 오찬이 진행되는 동안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자 도널드 트럼프를 반대하는 시위가 호텔 밖에서 벌어지고 있다. 한 참석자가 미국 국기로 눈을 가린 채 미국 헌법을 읽는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다. (뉴욕 AP=연합)
11일(현지시각) 뉴욕 플라자 호텔에서 펜실베이니아 공화당의 연례 코먼웰스클럽 오찬이 진행되는 동안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자 도널드 트럼프를 반대하는 시위가 호텔 밖에서 벌어지고 있다. 이날 경찰은 대(對)테레부대와 함께 경비에 나섰다. (뉴욕 AP=연합)
사진은 10일 트럼프가 연설할 뉴햄프셔주 포츠머스의 한 지역 경찰 노조 모임 장소 앞에 '트럼프는 파시스트'라는 문구가 등장한 모습. (포츠머스<미 뉴햄프셔주> AP=연합)
미국 공화당 대선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무슬림 미국 입국 금지' 발언으로 나라 안팎에서 거센 비난을 받고 있지만, 그의 지지율은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다. 사진은 트럼프가 10일 뉴햄프셔주 포츠머스에서 자신을 지지하는 지역 경찰 노조원들과 엄지 손가락을 함께 내보이는 모습. (포츠머스<미 뉴햄프셔주> AP=연합)
미국 공화당 대선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무슬림 미국 입국 금지' 발언으로 거센 비난을 받고 있지만, 지지율은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다. 사진은 트럼프가 10일 뉴햄프셔주 포츠머스에서 지역 경찰들과의 만남에서 연설하며 거수경례 폼을 보이는 모습. (포츠머스<미 뉴햄프셔주>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