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한 식당을 사우디 여성이 들어가고 있다. '패밀리 섹션'은 가족이나 남성 보호자를 동반한 여성만 들어갈 수 있다. 가족과 함께 오지 않은 남성 혼자는 출입금지다.
검은 니캅과 아바야로 얼굴과 몸 전체를 가린 여성들이 남성 보호자와 함께 11일(현지시간) 오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번화가를 걷고 있다.
11일(현지시간) 한 사우디아라비아 여성 유권자가 선거관리위원회가 설치한 지방선거 홍보 포스터를 보고 있다. 12일 시행되는 지방선거에선 사우디 여성에게 처음으로 참정권이 부여됐다.
사우디아라비아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에게 참정권에 부여된 지방선거에 후보로 나선 아자제아 알호사이니가 10일 소셜네트워크(SNS)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실시될 사우디아라비아 제3회 지방선거에 입후보한 파오지아 알하르비?가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홍보 동영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지방선거에선 사우디 여성에게 처음으로 참정권이 부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