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경찰 관계자가 고물상 계근대(고철을 실은 화물차의 무게를 측정하는 설비) 지하공간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곳을 들어가면 김씨 일당이 판 땅굴이 나온다.
고물상 계근대(고철을 실은 화물차의 무게를 측정하는 설비) 지하공간으로 들어가는 입구. 이곳에 들어가면 김씨 일당이 판 땅굴이 나온다.
8일 오전 경찰 관계자가 고물상에서 김씨 일당이 범행에 사용한 시설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은 김씨 일당이 판 땅굴의 입구 모습.
사진은 김씨 일당이 판 땅굴의 입구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