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랑드 대통령, 샤를 드골함 방문…IS 격퇴 의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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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가운데)이 4일(현지시간) 시리아에서 떨어진 지중해 동부에 배치된 자국 항공모함 샤를 드골 호에 도착하고 있다. 올랑드 대통령은 파리 연쇄 테러에 IS와 전쟁을 선언한고 샤를 드골 호를 지중해에 전격 투입했다. (AF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