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총기난사 용의자 자택 공개…추모하는 시민들

(1/9)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버나디노 총기난사 현장에 용의자들이 가져 온 실탄. 3일(현지시각) 샌버나디노 치안 담당 부서에서 제공한 사진이다. (샌버나디노<美캘리포니아>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