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버나디노 총기난사 현장에 용의자들이 가져 온 실탄. 3일(현지시각) 샌버나디노 치안 담당 부서에서 제공한 사진이다. (샌버나디노<美캘리포니아> AP=연합)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버나디노 총기난사 현장에 용의자들이 갖고 온 총기. 3일(현지시각) 샌버나디노 치안 담당 부서에서 제공한 사진이다. (샌버나디노<美캘리포니아> AP=연합)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버나디노 총기난사 현장에서 용의자들이 타고 달아나던 차. 3일(현지시각) 샌버나디노 치안 담당 부서에서 제공한 사진이다. (샌버나디노<美캘리포니아> AP=연합)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동부 샌버나디노 시 총기난사 사건의 용의자인 사이드 파룩(28·오른쪽)과 타시핀 말리크(27·여) 부부의 사진. 이들은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한 2일(현지시간)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다 사살됐다. (AP=연합)
4일(현지시간) 언론에 공개된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동부 샌버나디노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 용의자인 사이드 파룩(28)과 그의 아내 타시핀 말리크(27·여)가 거주했던 캘리포니아주 레드랜즈의 아파트가 기자들로 붐비고 있다. (레드랜즈<美캘리포니아주> AP=연합)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동부 샌버나디노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 용의자인 사이드 파룩(28)과 그의 아내 타시핀 말리크(27·여)가 거주했던 캘리포니아주 레드랜즈의 아파트가 4일(현지시간) 언론에 공개된 가운데 한 기자가 아파트 거실에서 종교적인 문구가 적힌 벽걸이 태피스트리를 촬영하고 있다. (레드랜즈<美캘리포니아주> AP=연합)
3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주 치노에서 무슬림 단체가 샌버나디노 총기난사 피해자를 위한 집회를 열고 있다. (치노<美캘리포니아> AP=연합)
전날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버나디노에서 3일(현지시간) 밤 희생자들을 위한 촛불 추모 집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나온 한 어린이가 촛불을 밝히고 있다. (샌버나디노<美캘리포니아>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