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발간한 서울과 수도권 지역 현대사를 사진으로 기록한 아카이브 자료집 '현대사 현장기록: 서울·인천·경기편'에 수록된 1900년대 구 러시아공사관 운영 당시 러시아공사관 전경. 자료집은 서울·인천·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 근현대사의 상징적 의미가 담긴 현장 60여 곳의 사진 300여 장을 담았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제공)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발간한 서울과 수도권 지역 현대사를 사진으로 기록한 아카이브 자료집 '현대사 현장기록: 서울·인천·경기편'에 수록된 복원된 구 러시아공사관(2014).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제공)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발간한 서울과 수도권 지역 현대사를 사진으로 기록한 아카이브 자료집 '현대사 현장기록: 서울·인천·경기편'에 수록된 1950년대 부평 미군부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제공)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발간한 서울과 수도권 지역 현대사를 사진으로 기록한 아카이브 자료집 '현대사 현장기록: 서울·인천·경기편'에 수록된 2015년 부평 미군부대와 포로수용소 전경.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제공)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발간한 서울과 수도권 지역 현대사를 사진으로 기록한 아카이브 자료집 '현대사 현장기록: 서울·인천·경기편'에 수록된 개통 초기의 수원역 전경(일제강점기).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제공)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발간한 서울과 수도권 지역 현대사를 사진으로 기록한 아카이브 자료집 '현대사 현장기록: 서울·인천·경기편'에 수록된 2014년 수원역 전경.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제공)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서울과 수도권 지역 현대사를 사진으로 기록한 아카이브 자료집 '현대사 현장기록: 서울·인천·경기편'을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자료집은 서울·인천·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 근현대사의 상징적 의미가 담긴 현장 60여 곳의 사진 300여 장을 담았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