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백남기 농민 쾌유기원 바람개비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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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기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28일 서울대학교 병원 앞에서 백남기(69)씨의 쾌유를 기원하는 바람개비를 들고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 백 씨는 지난 '민중총궐기' 시위에 참석했다가 경찰의 물대포에 맞고 중태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