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테러로 숨진 130명의 국민을 기억하는 국가 추도식이 27일(현지시간) 파리 시내 앵발리드에서 거행되고 있다. 17세기에 건립된 앵발리드는 나폴레옹의 묘와 군사 박물관이 들어가 있다. 이곳에서는 전쟁터에서 죽은 프랑스 군인의 추도식이 열리곤 한다. (파리 AFP=연합)
파리 테러 부상자들이 27일(현지시간) 파리 시내 앵발리드에서 추도식이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프랑스 정부는 이날 파리 테러로 숨진 130명의 국민을 기억하는 국가 추도식을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유가족, 테러 부상자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했다. (파리 AP=연합)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파리 시내 앵발리드에서 거행된 파리 테러 희생자 130명을 기억하는 국가 추도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이날 추도식에는 올랑드 대통령과 유가족, 테러 부상자 등 2천여 명이 참석했다. (파리 AP=연합)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시내에 있는 한 건물의 베란다마다 프랑스 국기가 내걸려 있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이날 파리 테러로 숨진 130명의 국민을 기억하는 국가 추도식을 맞아 각 가정에 국기를 달아달라고 당부해 파리 시내 아파트 등에는 국기가 휘날렸다. (파리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