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로 숨진 130명 기억하며…파리 테러 희생자 추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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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테러로 숨진 130명의 국민을 기억하는 국가 추도식이 27일(현지시간) 파리 시내 앵발리드에서 거행되고 있다. 17세기에 건립된 앵발리드는 나폴레옹의 묘와 군사 박물관이 들어가 있다. 이곳에서는 전쟁터에서 죽은 프랑스 군인의 추도식이 열리곤 한다. (파리 AF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