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수도 베를린 거주 교민 등 200여 명은 25일(현지시간) 베를린 통일정자의 완공을 기뻐하며 휴대폰 촬영 등으로 추억을 담았다. (베를린=연합)
독일 수도 베를린 시내 한복판에 들어선 통일정자가 25일(현지시간) 준공식을 마치고 일반에 공개되자 행사 참석자들이 차례로 정자 위로 올라가 실내를 구경했다. (베를린=연합)
이경수 주독 한국대사는 25일(현지시간) 베를린 시내 한복판에 들어선 한국의 통일정자 준공식에서 "이 정자는 독일의 통일을 한반도의 현실로 이어가자는 소망과 의지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베를린=연합)
이경수 주독 한국대사는 25일(현지시간) 베를린 시내 한복판에 들어선 한국의 통일정자 준공식에서 "이 정자는 독일의 통일을 한반도의 현실로 이어가자는 소망과 의지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베를린=연합)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의원은 25일(현지시간) 베를린 통일정자 준공식에서 정의화 국회의장의 축사를 대독하면서 "한독관계는 '참다운 우정은 추운 겨울에도 얼지 않는다'는 독일속담 그대로일 것"이라며 양국 우호협력의 상징물 완성을 축하했다. (베를린=연합)
독일을 방문 중인 우윤근 강석호 홍일표 박인숙 류지영 의원은 25일(현지시간) 베를린 시내 한복판에 들어선 통일정자에 오르는 것으로 이날 통일정자 준공행사를 마무리했다. (베를린=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