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한복판에 들어선 통일 정자…'한독 우호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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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수도 베를린 거주 교민 등 200여 명은 25일(현지시간) 베를린 통일정자의 완공을 기뻐하며 휴대폰 촬영 등으로 추억을 담았다. (베를린=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