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시내에 있는 유명 관광지 그랑플라스에서 무장군인이 보초를 서고 있다. 브뤼셀 지역에 대한 각종 봉쇄 조치가 나흘째에 접어든 이날도 지하철 운행이 중단되고 역은 폐쇄됐다. 각급 학교도 임시 휴교했고 박물관, 쇼핑몰, 극장 등이 문을 열지 않았다. (브뤼셀 AP=연합)
24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시내에 있는 유명 관광지 그랑플라스에서 무장군인이 보초를 서고 있다. 브뤼셀 지역에 대한 각종 봉쇄 조치가 나흘째에 접어든 이날도 지하철 운행이 중단되고 역은 폐쇄됐다. 각급 학교도 임시 휴교했고 박물관, 쇼핑몰, 극장 등이 문을 열지 않았다. (브뤼셀 AP=연합)
25일(현지시각) 벨기에 브뤼셀 중심가 학교에 등교하는 어린이들이 경비 경찰을 힐끗힐끗 쳐다보며 지나치고 있다. 테러 위협 때문에 이틀간 휴교 뒤 등교하는 길이다. (브뤼셀 AP=연합)
25일(현지시각) 벨기에 브뤼셀 중심가 학교에 등교하는 어린이들이 경비 경찰 사이로 지나가고 있다. 테러 위협 때문에 이틀간 휴교 뒤 등교하는 길이다. (브뤼셀 AP=연합)
25일(현지시각) 벨기에 브뤼셀의 한 학교 근처에서 무장 경찰관이 경비를 서고 있다. 브뤼셀에 최고 수준의 테러 경계 태세가 발령돼 있지만 이날 일부 학교와 지하철역이 다시 문을 열었다. (브뤼셀 AP=연합)
25일(현지시각) 벨기에 브뤼셀 지하철 역 입구에서 경찰관이 경비를 서고 있다. 이날 브뤼셀 지하철이 부분적으로 운행을 재개했다. 브뤼셀에는 여전히 최고 등급의 테러 경계 경보가 발령돼 있다. (브뤼셀 AP=연합)